동네 빵집에서 파는데 홍보가 안된건지 빵은 거의 다 팔리고 두쫀쿠만 남음

먹어보니 확실히 이게 왜 유행인지 알겠더라
죄책감 드는 맛이긴한데
그래도 남녀노소 크게 가릴거없이 좋아할만한 무난함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