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기식 무거운 게임을 그대로 가져가려 하면서
시즌제 처럼 유입 받아쳐먹겠다는건
그냥 양심이 쳐 뒤진건데
현 메이플 시스템으로는
그냥 이 정신나간 김창섭의 패치 기조를 감당 못함.

그리고 보스 리워드나 강화 둘중 뭘 어떻게 건들간에
유저를 전부 만족시킨다는건 어려운 일이고
그냥 수명이 끝에 달한거임.
이제 남은건 RE:빅뱅 갈기고 살아남냐 못살아남냐의 문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