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예전에도 조작을 했던거고
API가 있던 없던 작정하고 조작하면 못잡음
마치 최근 7일간의 츄츄지지 라라운빨수치가 지난번 나의 샤타포스 체감 득실과 꼭 일치하지는 않는 것처럼
안 걸린 다른 회사들도 아마 많이 하고 있었을 거라고 생각함 예전엔
지금은 어떨지 궁금하네
근데 솔직히 아즈모스같은거 만든거보면 조작 안해도 돈 잘빠는데 공정위가 무서워서라도 굳이? 확률 조작을 또 했을까 싶긴함
한편 주작이라고 느끼는 사람이 이렇게나 많을 정도면 뭔가 편차면에서 스타포스라는 시스템에 구조적으로 문제가 있는거 아닐까 싶기도 하고
내부에선 딱 이정도 편차가 있는게 더 수익을 낼 거란 계산이 끝나서 이렇게 개편한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