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첫 날은 좀 불편했는데

하나하나 적응하면서 만지다 보니
위크오라 깔끔하게 세팅하는 것 만큼 즐거웠습니다.

일단 cell, plater, 위크오라 조합으로 쓸 때 보단
확실히 가벼워 진 듯해요.

또 무슨 새로운 애드온이 나올까... 두근두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