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나온지도 20여년

처음 출시당시는 rpg게임이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키우는 재미에 빠져 랩업과 필드pvp는 모든 유저의

도파민 터지는 일상이었지 나역시 랩업의 재미

필드에서의 협동pvp 협동인던 협동레이드 전장등

내인생을 잠시포기하더라도 너무너무 행복한 나날의

연속이었지

그래서 클래식 첫출시에 대흥행을 거둬버렸지만

블자가 그때의 꿀맛을 잊지못해 또 20주년 타이틀

클래식을 출시

아닌 사람도 있겠지만 그때는 10대~40대까지

Rpg게임에 다들 열광했었던 유저들이 지금은

30~60정도가 주를 이룰거야 하지만 40대 중반이

되어버린 난 게임할 시간도 체력도 부족한 상태가

되버리니 다시 할 엄두가 나지 않는다

하루 두세시간의 플레이로는 만랩이라는 1차관문을

도달하기 까지도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 2차 3차

관문도 존재하지만 일단은 만랩만 찍으면 어떻게든

해보겠지만 부스팅이란게 있어도 남들과 같이

따라가기가 매우 힘듬을 느낀다

물론 아닌유저도 있겠지만 나같은 소수의 유저도 존

재 할것이다

그래서 와우도 롤이나 Fps게임처럼 잠깐잠깐 해도

남들과함께 즐길수있는 그런 환경으로 클래식

플러스를 출시하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가져봤어

어차피 와우는 키우는 재미도 있지만 나처럼 랩업

장비를 맞추는게 어려운 유져들을 위한 라이트한

서버로 출시하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들어버리네

만랩으로 스타트 투기장유저는 동등한 템으로 경쟁

필드에서 사용불가 이렇게 되면 라이트하게 하루

두시간정도만 해도 참 즐겁지 않을까 하고 말이야

레이드역시 동일한템으로 경쟁 순수하게 실력으로만

할수있는 그런 컨텐츠 투기장 전장 레이드 필드

서로다른 각각의 컨텐츠로


이상 긴 뻘글 읽느라 고생하셨습니다

반박시 님말이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