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다 클래식 유저분들.
이번 한 주도 열심히 생활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ㅎㅎ


퇴근길에 좋아하는 유튜버분 영상 보다가 우연히 대패삼겹살 안주가 나오길래 특정 길드 생각이 나서 글 한번 남겨봅니다.


대패길드도 2년 가까이 반복된 필드PK 뒷치기, 시체 캠핑, 스파이, 집요한 괴롭힘 플레이만 이어오고 있는데요.

솔직히 2년 가까이 그런 플레이만 반복하는 건 정상적인 경쟁이나 PVP 문화라기보다, 남 괴롭히는데에만 매달리는 비정상적인 집착처럼 보입니다.

다들 압니다.
그건 재미있는 PVP가 아니라, 남 스트레스 주고 피로도 올리고 괴롭히는데에만 몰두한 플레이라는걸요.

이제는 그런 생산성 없고 소모적인 방식보다는, 좀 더 당당하고 건설적인 방식으로 게임을 즐겼으면 하네요.


싸움을 좋아하는건가요?
그러면 차라리 두달이나 일곱제단 같은 곳에서 시간 정해서 공개적으로 막고라나 떼전을 하세요 ㅎㅎ
실제로 호드 쪽에도 기다리시는 분들 꽤 있는 것 같더라고요.

숨어서 선량한 유저들에게 스트레스, 피로감 주는 괴롭힘보다는 정면에서 실력으로 즐기는 싸움이 훨씬 멋있지 않겠습니까?


정정당당한 제2차 생 대패삼겹살 대전 기대하겠습니다 😄

다들 한 주 고생 많으셨고,
퇴근길 맛있는 안주에 한잔하시면서 즐거운 주말 와우 라이프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