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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8 20:11
조회: 937
추천: 3
"이쯤되면 PVP가 아닌 '집착'?" (대패길드 관련)안녕하세요, 판다 클래식 유저분들. 퇴근길에 좋아하는 유튜버분 영상 보다가 우연히 대패삼겹살 안주가 나오길래 특정 길드 생각이 나서 글 한번 남겨봅니다. 대패길드도 2년 가까이 반복된 필드PK 뒷치기, 시체 캠핑, 스파이, 집요한 괴롭힘 플레이만 이어오고 있는데요. 솔직히 2년 가까이 그런 플레이만 반복하는 건 정상적인 경쟁이나 PVP 문화라기보다, 남 괴롭히는데에만 매달리는 비정상적인 집착처럼 보입니다. 다들 압니다. 이제는 그런 생산성 없고 소모적인 방식보다는, 좀 더 당당하고 건설적인 방식으로 게임을 즐겼으면 하네요. 싸움을 좋아하는건가요? 숨어서 선량한 유저들에게 스트레스, 피로감 주는 괴롭힘보다는 정면에서 실력으로 즐기는 싸움이 훨씬 멋있지 않겠습니까? 정정당당한 제2차 생 대패삼겹살 대전 기대하겠습니다 😄 다들 한 주 고생 많으셨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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