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잘몰라서...디아블로4가 처음에 나왔을 때 제 기억에는 진짜 욕이란 욕은 심하게 들었던거 같은데 ...

재미 없다고 쓰래기라는 말도 본거같고....

이게 최근에 뭐 패치되면서 갓겜 얘기까지 나오는거같은데....

그 게임 그래픽이나 큰 시스템 그런건 그대로인거자나요?

패치로 변했다는게 와우로보면 용군단 정도오면서 뭐 숙제 그런거 많이 줄이고 날탈 혁신하고 

그런 패치정도가 디아에 이루어지면서 그렇게 잼있어졌다 보면되나요?

보니까 생각보다 가격이 비싸서 선뜻 사기가 힘들어서...

와우도 쐐기 10단도 못가는 상황이라 재미도없고..디아라도 해볼려하는데 망설여져서...

큰맘먹고 사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