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서버 망했고 대안이랍시고 북미 서버로 이주하네 마네 깝치면서,

남은 유저들 미개한 시골 서버에 갇힌 노예 취급하는

선민의식 덩어리 새끼들이 보란 듯이 기어 나오는데 진짜 구역질이 난다.


지들이 무슨 대단한 선구자라도 된 양

"북미는 인구 많아서 클린함~", "진작 탈조선 안 한 니들 능지 문제~"

이지랄하면서 가르치려 드는데, 팩트로 니들 대가리 다 깨줄 테니까 잘 들어라.


니들이 북미 서버 가면 뭐 대단한 주류 유저라도 될 거 같냐?

핑 150~200ms 달고 겜하는 '손가락 장애인'들의 자위질RTS, FPS는 물론이고

0.1초 단위로 바닥 피하고 차단 넣고 딜사이클 돌려야 하는 와우에서

핑 150 이상 달고 게임하는 게 자랑이냐?

한국 서버에서 지 손가락 구데기라 로그 회색, 초록색 찍던 새끼들이

북미 가면 갑자기 주황색, 보라색이 될 거 같아?

매크로 밀리는 역체감 느끼면서 "와, 북미는 인구가 많아서 소통이 잘 되네요~"

이지랄로 자위하는 꼴 보고 있으면 눈물이 앞을 가린다.

니들은 그냥 렉 걸린 서버의 움직이는 과녁이자, 공대 딜 힐 갉아먹는 유령 유저일 뿐이야.


현실은 시차 때문에 밤낮 바뀐 방구석 백수 인생

북미 골든타임에 레이드 뛰고 쐐기 돌려면 한국 시간으로 언제 일어냐야 하는지 계산은 서냐?

새벽이나 아침, 평일 낮 시간에 컴퓨터 앞에 앉아서 헤헤거려야 제대로 된 공대를 가는데,

정상적인 사회생활을 하는 인간이면 그 시차를 맞추는 게 말이 되냐?

결국 북미 이주해서 정착했다는 새끼들 태반이 현실 시차 적응 못 해서

인생 조진 방구석 백수 새끼들이거나,

한국인들끼리 따로 모여서 "우리만의 작은 북미 한인타운" 만들어서 노는 고립된 정신병자들이다.

언어 장벽에 가로막힌 외톨이, '벙어리 딜노예'LFG에 영어 몇 마디 적어놓으니까

니들이 뭐 대단한 아메리칸이라도 된 것 같지?

공대 들어가서 디스코드 켜고 양형들이 현지 슬랭 섞어가면서 브리핑하고 농담 따먹기 할 때,

니들은 구석에서 알아듣는 척 "HaHa..." 이지랄하면서 딕테이션 평가 치르고 있잖아.

기믹 대처 못 해서 양형들이 영어로 패드립 쳐도 어버버하면서 "Sorry"만 연발하는 병신들이,

한국 서버 유저들 인성이 어쩌고 저쩌고 씹선비질을 해?

니들은 거기서 유저 대접받는 게 아니라 귓속말도 안 통하는 벙어리 외노자 딜노예일 뿐이야.

"한섭은 정공이 많고 인구가 없어서 갈아타는 게 지능 순임~"

이따위 소리 하면서 지 도망친 걸 합리화하지 마라.

한섭 유저들이 왜 안 가겠냐? 니들처럼 핑 200짜리 똥물에서 밤낮 바꿔가며

벙어리 삼룡이 짓 할 바에는, 쾌적한 핑에서 사람다운 라이프 사이클 유지하며

게임하는 게 맞다고 판단한 지능 정상인들이라 그런 거다.

어디서 한국 서버에 남아있는 유저들을

능지 처참한 시골 잡부 취급하면서 똥부심을 부려? 현실은 언어 장벽에 대가리 깨지고, 시차 때문에 일상 망가지고, 핑 때문에 딜 나락 간 이방인 새끼들이.

북미로 꺼졌으면 얌전히 양형들 바짓가랑이나 붙잡고 겜할 것이지,

왜 자꾸 한섭 커뮤니티 기웃거리면서 "한섭 아직도 안 망함?" 이지랄로 기우제 지내냐?

니들이 선택한 탈조선 와우니까 평생 핑 200짜리 서버에서 벙어리로 썩어가라.

한섭 유저들은 니들 없어도 충분히 재밌게 잘 사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