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P는 오는 6월 1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되는 네이버 '디지털·가전 페스타'를 통해 프리미엄 게이밍 노트북 '오멘 16/하이퍼엑스 오멘 16'을 비롯해 가성비 게이밍 노트북 '빅터스', 휴대성과 생산성을 모두 갖춘 '옴니북' 시리즈를 특별 혜택과 함께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게이밍, 콘텐츠 제작, 학업, 업무 등 다양한 사용 환경에 맞춘 HP 대표 노트북 라인업이 참여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대표 게이밍 노트북인 오멘 16과 하이퍼엑스 오멘 16은 NVIDIA 지포스 RTX 50 시리즈 그래픽(최대 RTX 5070)을 탑재해 최신 AAA급 게임은 물론 영상 편집, 3D 렌더링 등 고사양 작업에서도 강력한 성능을 제공한다. 또한 16형 WQXGA 해상도와 최대 240Hz 고주사율 디스플레이를 적용해 부드럽고 몰입감 있는 화면 경험을 지원한다.

특히 오멘 16은 인텔 코어 울트라 프로세서와 AMD Ryzen 9 프로세서 옵션을 제공하며, OMEN AI 기능을 통해 게임 및 작업 환경에 맞는 최적의 성능을 지원한다. 하이퍼엑스 오멘 16은 HyperX 감성을 반영한 디자인과 사운드 튜닝을 적용해 게이밍 경험을 한층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가성비 게이밍 노트북 '빅터스 15'도 행사에 참여한다. 인텔 코어 i5 프로세서와 RTX 그래픽을 기반으로 게임은 물론 학업, 업무, 콘텐츠 작업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으며, 합리적인 가격대와 실용적인 성능으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제품이다.

'옴니북 5 OLED'는 세련된 디자인과 뛰어난 활용성을 갖춘 제품이다. 알루미늄 상판을 적용해 완성도를 높였으며, 2K OLED 디스플레이를 통해 선명하고 생생한 화질을 제공한다. 최대 300니트 밝기와 DCI-P3 100% 색영역을 지원해 콘텐츠 감상은 물론 사진 및 영상 작업에도 적합하다.

'옴니북 X'는 최신 인텔 코어 울트라 프로세서와 최대 3K OLED 터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프리미엄 노트북이다. 슬림한 디자인과 뛰어난 휴대성을 바탕으로 문서 작업, 멀티태스킹,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환경에서 높은 생산성을 제공하며, 터치 디스플레이와 다양한 연결성을 통해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