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직업 체급이 낮아서 데티해방 못하고 억울하다고 백날 떠들어봐야

기분만 나빠질뿐

내가 주어진상황에 내가했던 선택들로 어떻게 하면 더 즐겁게

최선의 결과를 낼지 고민해보는게

게임뿐만 아니라 인생에도 올바른태도인듯


부자가 아닌 부모

타고난 신체조건의 열등함

살면서 각종 사건이 터지는 절묘한 타이밍들이 대해

불평불만 억울함만 토해내며 울분을 토해봤자

변하는건 없고

남들은 내게 그리 관심이 없음

시간이 흐를수록 비참해지는건 본인뿐


그나마 삶을 지속해가며 발걸음을 내딛을 방법은

주어진 상황에서 선택하고 그 결과를 수용하며 살아가는것 밖에

없는듯



고작 게임이지만 대입해보자면

직업수저  에공삼 수저

체급이 어쩌고 불평불만만 늘어 놓아봤자

할사람은 하고 안할사람은

서울역 노숙자들처럼 세상한탄만 하며 제자리에 머물게될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