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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8 10:28
조회: 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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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마음이 되게 안좋다20년 단골인 순대국밥집 왔는데 어째 이시간에 오후반 아주머니가 계시더라.
오전 하시는 어머니 어디갔냐 물어보니 이틀전에 손목 심각한 골절로 입원하셨대. 나 오면 아들이라고 부르면서 배고파보이면 공짜로 공깃밥 하나더 주시고, 근심 있어 보이면 고기 더넣어주시는 분이었는데.. 밥 먹는 내내 그 생각만 나고 마음이 엄청 안좋아. 이 글 쓰면서 순대국 퍼먹다보니 순대랑 고기가 엄청나게 적네. 나 오면 어머님이 일부러 고기 순대 많이 넣어주셨었나 본데 그 생각 하니까 더 안타깝고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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