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가 정해져있는 클래식 게임 특성상 한계가
명확하긴 한데 이걸 어떻게 어떻게 요리조리
길게 끌고가고 있음.

간단하게 바람의나라 클래식이 지금 거의 망하기
직전이라는거 보면 운영차이 드러나긴 함

메랜이 기존과 다르게 조정했던 사례 =

법사 4차 전체광역기에 쿨타임 거는 대신
마나소모 존나게 늘려서 이걸로 사냥하면
물약값 때문에 손해 어마무시하게 만들어놓음
(개부자 아니면 저걸로 사냥안함)

피작시스템 삭제 + 원거리 직업들 hp 보정

메이플무기 = 기존에 부스텟 제한 없던거
부스텟 제한 걸어버리고 교불제한까지 걸어놓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