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가엔슬 처음 나왔을 때 잡은 사람들은 알겠지만 그 당시에 카엔슬 3번 잡으면 가엔링은 2번씩 나오고 그랬음. 그때 체감상 드랍 확률이 대충 50프로는 됐음.

근데 지금은? 아무리 잘쳐줘도 10퍼센트 미만임. 지금와서는 큰 가치가 없는 장비라지만 확률이 몇토막이 됐는데 공지 한줄도 없이 몰래 야금야금 깎는건 말이 안되고 최소한의 공지는 필요하다고 생각함.

또 칠흑 드랍 관련해서도 아이템버닝 및 6차 코어 추가로 인해 검밑솔의 난이도가 쉬워짐에 따라 칠흑 드랍 확률 감소가 필요하다는것도 일단 동의함.

근데 그게 확률 공개를 안할 이유는 아니라고 생각함. 운영진이 이미 상황에 따라 드랍률 조정한다는 발언을 한 적이 있는데, 이미 확률조작 수없이 터진 게임에서 유저에게 도움이 되는 방향일지 회사에 도움이 되는 방향일지 뭘 믿고 알아서 한다고 말하는지 이해도 안감.

또 칠흑 확률 너프할 때 칠흑 생산처를 저스펙에서 고스펙으로 높인다는거 보고 그럴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얼마 있다가 노작 가격3~4배씩 되는거 보고 어이가 없었음.

최소한 하발 이상부터 익적 익칼 익카 같은 보스에서는 칠흑 상자 확정 드랍이라도 해야한다고 생각하는데 에픽빔인거 보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