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라 은월 얘기 아님)

예전에 버닝섭 길마였던 저 때 진짜 힘들었다..
자기가 잘못한걸 인정못하는 사람이랑 얘기할 때는 진짜 벽보고 얘기하는 기분임
사람이니까 실수할 수는 있음 근데 그 실수에 대해 인정하는 모습이 보여야 그게 사람이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