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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2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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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징징글임고졸에 스펙도 없고 나이는 이제 30살인데
공장 주야 12시간씩 일하면서 이제 6년 다녔는데 이제야 5천 모았고 매일 출근하면서 그냥 이대로 사고나서 죽거나 잠들기 전에 이대로 안깨어났으면 좋겠다 생각하면서 잠드는데 매달 정신과 가서 약 받아 먹는데도 나아질 기미는 안보이고 약 때문에 더 토하는데 그렇다고 안먹으면 진짜 미칠거 같아 병원에서는 그냥 일을 잠시 쉬어보라는데 이제와서 쉬기엔 우리 회산 휴직 개념도 없고 무조건 퇴사인데 그러기엔 이후 모아둔 돈 까먹으면서 살기엔 얼마나 버틸지도 모르겠고 언제 다시 취업을 할 수 있을지도 모르는데 가족한테 말하니까 "남들 다 똑같은데 왜 너만 난리냐", "세상에 안힘든 사람이 어디 있냐"그러는데 그럴때마다 너무 힘들거 지침 지금도 야간 끝나고 씻는데 눈물이 안멈춰서 징징글 써봤음 진짜 살기 싫고 왜 계속 살아가야 하는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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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지법] 신창섭
[louis] 나는 쌀다팜~ 난 이미 쌀다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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