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맞이겸 지인,가족들 나눠주려고 와이프랑 같이 만들기 시작했어요.
퀄 점점 높아지는게 눈에 보이니 재밌네요!

이제 잘 수 있어요.. 카페 사장들 많이 존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