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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4 16:24
조회: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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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추글 같은 틀딱썰이 진짜 재밌는 게 많은데..2018 여름 더블랙 유입인데
그 시절이 원초적인 재미가 있는 메벤이긴 했음.. 리퐁 전이라 사람들이 날카롭지도 않던 시절 카루타 100추옵 깡통이 1억에 팔리고 앱솔 깡통이 2억에 팔리던 시절 아케인 스태프가 40억인데 아케인 해너지소드는 1억이었나... 되게 푼돈이었던 걸로 기억.. 직업마다 움짤 만드는 사람들(특히 와헌, 메카)이 맨날 재밌는 거 가져오고 7시 9시마다 플래그 대포로 싸워대고 루컨마 몰래 먹고 판 거 경매장 패킷 뜯어서 검거하고 하루시 6인팟에 48층 배메가 좋은가 51층 데벤이 좋은가 토론하고 있고 (전자가 훨씬 좋았던걸로 기억) 뭐 말도 안되는 스킬로 원킬 내서 (텔마 같은 거) 그걸로 에스페라에서 사냥 마릿수 많이 먹으면 가능하다는 게 중요 ← ㅇㅈㄹ하면서 사기캐로 몰고 각 서버마다 검마 첫 클리어팟 한 두개씩 나오기도 했고 퍼클팟은 배메가 어차피 타수, 맥뎀 이슈로 시너지가 의미 없으니 은월로 바꿔와서 깨기도 했고. (루나 드림팟 대구철잉) 메잘알 아레나라고 호영 나온 쇼케이스는 지금처럼 응모 후 추첨이긴 한데 거기에 MVP 다이아(그 당시 최고등급)가 아니었던 사람이 없다는 썰이 있고 나이트로드 스프레드 스로우 쿨이 210초 메르세데스 이르칼라 쿨이 150초 제로 조택이었나.. 쿨이 240초 이러던 시절. 나제불이라는 네이버 블로거가 만든 DPM표를 보고 밸패한다는 게 기정사실이었고 뭐 이런 이야기 풀다보면 끝도 없이 나올 거 같은데 추억보정 생각해도 게임 자체가 많이 불편하긴 한데 지금보다 도파민 터지던 건 많았던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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