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에 시험치고 6월에 합격발표나고 아직까지 소식이없음 직급렬은 9급행정 경찰청에서 일하는거고 쿠팡알바를 다니면서 내가 지금 천만원을 모았는데 더이상 뭐 하기도 싫고 집에서 그냥 주식 삼전 단타치면서 한 일주일있었는데 진짜 내가 왜사나싶다 게임도 ㄹㅇ 재미도 없음 공부할땐 아침9시에 롤한판 때리는게 존나재밌었는데 이제 하루에 롤 2판이상을 못함 메이플은 리부트망해서 그냥 주보만 돌고 끄고...친구도 없고 여친도 없고 야동만 존나게 보고 운동하기엔 너무춥고 그냥 다시 쿠팡다닐까 쥿같다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