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좀 의문이긴 함.
말 들어보면 카데나 키워본 사람이 거의 없다 <<< 여기까지는 공감대 형성된 건데,
카데나는 안 키워봤어도 그 어려움의 정도가 다 공감되는 수준인 거임?
안 키워보고 말할 수 없다는 말은, 쉬워보인다뿐만 아니라 어려워보인다에도 해당되는 거 아닌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