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이 오지 않는 새벽
옥상에 올라 밤하늘을 바라봅니다
별이 보이지 않을 것만 같은 서울의 밤하늘에도
잘 들여다보면 드문 드문
빛나는 별들을 찾을 수 있습니다
유명한 시의 문구인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가 떠오릅니다
보이지 않는것 같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사실 모두 별 한둘 쯤은 품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