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족하는 사람을 찾아볼수가 없는데,
사운드담당 팀이 지들 일안하고 노는거 아니라고 퀄리티는 ㅈ까고 무지성으로 결과물 낸 느낌. "아무튼 난 했다?" << 이거임

마치 대학생이 과제마감직전에 퀄리티 알빠노 시전하고 낸 개떡같은 과제물을 보는 기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