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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6 12:37
조회: 255
추천: 0
이번 스토리는 세계의 심장 위험성을 잘 보여주는듯 힘 존나 빨아대서 나 좀 되는듯? 하고 자아가 비대해지더니
고대신 연성체 보고 파블로프의 개마냥 침 질질 흘리며 흡수하려고 달려나와서 ㅈ될뻔했다가 고브가 구해줌 세계의 심장이 갈수록 자아가 더 비대해지고 제멋대로 굴면서 연성체가 유피테르 잠식한 것처럼, 대적자를 잠식하려 들 것 같음 여기서 제일 좋은 다음 스토리를 고르자면 1번. 자아를 완전히 각성하고 초절정 미소녀로 실체화한 세계의 심장, 성격은 츤데레, 상호작용 추가 스토리 2번. 걍 유피테르급 썅놈으로 대적자 잠식하려고 호시탐탐 기회만 노리는 개자슥 세계의 심장 스토리 3번. 제른이 봉인석 부숴서 대적자 한 번 살려준 것 처럼, 다시 한 번 대적자 도와주어서 세계의 심장 온전히 사용할 수 있게 도와주는 스토리 뭘 고를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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