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2-07 14:00
조회: 203
추천: 1
(뇌피셜) 고대신 전부 리타이어시킨 이유그란디스 사가에서 세력은 크게 다음과 같이 있음 1. 메이플 연합 2. 제른 다르모어와 12사도 3. 고대신 4. 앵글러 컴퍼니 5. 위쪽 영감 / 배신영감 6. 프리머시+고브 강원기가 아르테리아에 와서야 고대신 떡밥 슬슬 뿌리고 카르시온에서 드디어 고대신이 스토리 중심 인물로 나옴그란디스 사가의 스토리를 본격적으로 뽑아내려면 연합 vs 제른 구도가 나와야 하는데 285지역까지 고대신 하나 풀릴까 말까 하면 나머지 스토리는 어떻게 뽑아내야 할지 감도 안 잡힘 그래서 각자의 역할을 명확히 하고 재분배해야 하는데, 1. 메이플 연합 - 플레이어블 캐릭터를 중심으로 한 그룹 2. 제른/사도 - 명확한 적. 현 연합은 제른의 목표를 막아야 할 대상으로 보고 적극적으로 그의 계획을 저지하는 중 3. 고대신 - 초월자-고대신-대적자를 위시한 '상위 존재'와 이에 대적할 수 있는 자에 대한 스토리 기반. 세계의 심장 보조배터리 4. 앵컴 - 자신이 '대적자의 그릇'이라고 믿는 아버지가 어떠한 목적을 가지고 만든 로봇 집단 5. 영감 - 기존 영감 그룹은 도원경에서 사실상 완이고 데티초월용 NPC, 배신영감은 (추측컨대) 마스테리아와 관련된 스토리 떡밥을 풀 핵심 키로 작동할 것 같음 (카르시온에 등장한 족자의 배경이나 연구의 목적 등) 6. 프리머시 - 제른 다르모어를 저지하려는, 독립적으로 활동하는 별개 단체. 현재 메이플 연합과는 다소 우호적으로 보이나, 추후 합병될지 다른 목표를 가질지는 지켜봐야 알 듯 이렇게 보면 고대신이 스토리적으로 질질 끌릴 이유가 딱히 없음. 이미 세르니움-아르크스-카르시온-탈라하트 4지역이나 끌었는데 유피 멜리안 빌드업한다고 2지역을 더 내버리면 벌써 고대신 스토리만 260~300+렙까지 줄창 하고있음 그래서 스토리적으로 중요도가 낮다고 판단된 고대신 그룹을 빠르게 리타이어시키고 나머지 그룹에 대한 스토리를 풀지 않을까 싶음. 개인적으론 그란디스 레지스탕스 느낌인 프리머시도 나중에 플레이어블 캐릭터로서 체험할 수 있으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들기는 하는데 모르겠다 지금도 빈 직업군들 너무 많긴 해서 군상극이니만큼 어제의 친구, 오늘의 적 구도나 어제의 적, 오늘의 친구 같은 구도도 좀 나왔으면 좋겠음
|
메이플스토리 인벤 자유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밀탱크] 메이플스토리 인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메이플스토리 인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꼬마녀] 꾸꾸까까
[louis] 나는 쌀다팜~ 난 이미 쌀다팜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