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카테 30이 끝난 후 나는 좌절과 방황을 겪으며 고뇌로 얼룩진 하루하루를 살았다

하루하루 그렇게 고된 삶을 당하던 어느날 난 거듭된 패배와 빈곤으로 지쳐버린 나의 마음속을 내밀히 들여다보았다, 그리고 경악을 감추지 못하였다

내마음 깊은 곳에선 아직 쌀먹을 향한 독전고 소리가 멈추지 않고 있었던것이다, 그 작은 불씨가 미처 꺼지기 전에 나는 발견하였다

빰! 빰! 빰!빰! 나는 간다 사냥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