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페가 젤 쉽다던데

아직 감을 못 잡겠습니다.

3페는 그때 그때 다르기는 한데 그럭저럭 1~3페는 익숙해졌는데.

자꾸 4페에서 막히네요.

검은색 오라 키고 파운틴이랑 앵기면서 딜하면 된다던데.

잘 모르겠습니다.

가만히 있다가 흰색 콩알탄에 얄짤없이 죽어서,...

아, 추가해서 씁니다. 가만히 있는 다는게 진짜로 가만있는 다는 게 아니라 자꾸 피하고 딜하고 하다보면 저도 모르게 죽어 있다는 뜻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