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키운지는 모릅니다.

사람한테 입질
하는 아주 못 된 개가 있어서 아주 정신도 못 차리게끔 두들겨 팼습니다.

체감상 50~100번 사이로 두들겨 팬 거 같은데 이제서야 꼬리를 내리네요.

아주 된장을 발라 버렸습니다.

칼로스 패턴인지는 모르겠는데, 피 2칸 쯤 남았을 때 갑자기 똥 마렵던데, 새로 추가된 패턴인 건가요? 신창섭께 섭섭할 뻔했습니다.





전 이제 똥 싸러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