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진 물건의 가치가 낮아지는걸 용납 하냐 못하냐로 무조건 갈림

이걸 받아들일 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걸 절대 인정 못하는 사람이 있고

이걸 왜 인정 못하냐는 사람이 있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