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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4 08:30
조회: 12,946
추천: 96
에공삼 등 수저없이 쌓는 스펙업은 모래성 위에 성을 쌓는거와 같습니다.에공삼 등 수저없이 쌓는 스펙업은 모래위에 성을 쌓는거와 같습니다. 초반에는 탄탄한 지반인 에공삼과 물렁한 지반인 5줄 유효 혹은 그 이하와 차이가 크지 않겠지만 건축물 규모가 커지면 지반 차이가 커지듯이 에공삼 없이 쌓아올린 스펙은 한계가 빠르게 찾아오게 됩니다. 저 에공삼 있는 사람보단 컴플리트 맞춘 내가 낫지 혹은 놀긍리턴작 한 내가 낫지, 23성 몇개 있는 내가 낫지 할 수는 있겠지만 에공삼 차례가 왔을 때는 지금까지 투자한 금액 이상으로 비용이 지출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이 수입의 일부를 떼어 메이플에 과금하며 즐기실텐데 누구는 현금 천만원 단위 옵션이 무료로 증정된 채로 게임을 즐기지만 본인은 메이플에서 에공삼을 점지해 주지 않더라도 꾸준한 과금을 통해 스펙을 쌓아올린 이유 하나만으로 최종적으로 몇백 몇천을 투자하여도 무과금의 리스크를 안고있는 에공삼저격, 이탈저격 등의 시험대에 오르는 형벌아닌 형벌을 받게 됩니다. 해당 이유로 에공삼 등 내 무보엠 수저가 좋지 않으면 과금의 양을 조절하시어 나중에 에공삼 등에 재화를 투자하는 미련한 짓은 하지 말아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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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탱크] 라라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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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공삼수저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