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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9 00:32
조회: 3,529
추천: 12
챌린저스 시즌3 캡틴 챌린저 달성! +후기!18일자로 챌섭 시즌3 챌린저 달성해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달성한 과정과 직업 후기로 나누어서 써볼까 합니다 ![]() 14일날 285 달성하고 챌린저를 해방 전에 찍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도전자무기로 클리어하려고 했으나 아무리 비틀면서 해도 제 능력선에서는 불가능하다고 판단했습니다. (당시 배율 검마 97% / 하드카이 94%) 이에 아케인무기 5줄 매물을 구매하였고 포뻥을 받은 상태로 하드검마는 45분정도 걸려서 클리어하고(스샷이 날아가서 없네요..ㅠ) 챌린저까지 하드카이만 남은 상황이었습니다. 배율은 114% 도전해보니까 1극이 부족한 애매한 상황이었기에 현재 상황에서 끌어올릴 수 있는 방법을 써서 116%의 상태로 트라이해봤습니다. 첫 트라이에서 3.3%남기고 실패했는데 짤딜 조금만 더 넣고 패턴 실수만 안하면 무조건 가능하다는 판단이 나왔습니다. ![]() ![]() 결과는 30초가량 남기고 클리어 성공했습니다.! 저만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패링게이지(하단 빨간색)가 차는 것이 보이지 않아 감으로 이정도 있겠지 하는식으로 진행했습니다. 카이가 제한시간 20분 보스인데다가 패턴 성공 시 쿨타임 감소/바인드저항 초기화가 있어 하드세렌을 건너 뛸 수 있다는것이 너무 편했습니다. ![]() 그렇게 이번 챌린저스 시즌3도 챌린저를 찍는데에 성공했습니다.! 스샷에는 담지 못했지만 귓속말로 축하해주신분들 다시금 감사드립니다! 이번 시즌을 하면서 느낀 후기는 먼저 아이템버닝의 확장의 차이와 카이라는 신규보스의 유무가 정말 컸다고 생각합니다. 챌린저까지 달성하는데 필요한 점수가 늘어나긴 했지만 이에 따라 아이템버닝이 22성까지 늘어나면서 기존 18성에만 끝나고 말았던 시즌2에 비해 적은 투자비용으로 고점을 바라볼 수 있다는게 좋았습니다. 만약에 이번에도 18성이었다면 해방 후에 도전해보거나 마스터에서 멈췄을 것 같네요. 또한 카이라는 시즌한정 보스의 등장은 정말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패턴도 기존 보스대비 크게 어렵지 않아 익숙해지면 편하게 깰 수 있다는 장점과 패턴 성공 시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와 바인드저항 초기화라는 기믹으로 지루하지 않고 편하게 깰 수도 있으며 리워드도 달달해서 정말 잘 만든 보스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마 카이가 없었다면 하드세렌 노말칼로스 이지카링같은 개노답 삼형제와 둘중에 누구의 머리가 먼저 터지는지 봤을거같아 끔찍했을것 같네요 ![]() 이번시즌에 캡틴을 하면서 느낀 점은 유틸이 정말 좋고(윙즈,데드아이) 전시즌 렌을 키워서 그런지 생각보다 딜이 낮아서 똑같은 배율로 도전했는데 뚜드려맞은거 빼고는 정말 좋았습니다. 만약 다음 시즌에 캡틴을 키우실 분이 계시다면 배율보다 10~20% 널널하게 넣고 가시는걸 추천드립니다. 긴 글 봐주셔서 감사하고 늦었지만 인벤 여러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면 좋겠습니다.! ----------------------------------------------------------------------------------------------------------------------------------- 10추에 올라와있길래 설마하고 봤는데 정말 제글이네요 ㅠ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들 덕분에 좋은밤이 될 것 같네요 ㅎㅎ 챌섭 시작할 때 유니온용으로 육성하기만 한 캐릭터들 중에 챌린저까지 키워볼 수 있는 직업이 뭘까 고민하다가 구조가 바뀌었던 캡틴이 생각나서 이 직업으로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후 캡틴 육성을 하면서 정말 재밌게 플레이했고 특히 윙즈로 글라이딩하며 보스랑 패턴도 피하고 마을에서 놀 때 힐링됐고 재사용 헤드샷 연속으로 터지면 그렇게 좋을수가 없었을정도로 재밌었습니다. 데드아이는 딜레이없이 빠른 이동하며 쓸 수 있는 무적기라 검마 땅개 패턴때 윙즈로 좌측으로 날아가면서 같이 쓰면서 넘어가는 등 기존 직업이면 맞고 죽는 패턴을 편하게 넘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서먼크루 이 친구들덕분에 기절거는 보스들한테서는 최상의 효율을 보여줬던것 같습니다. 더스크 듄켈 세렌 요런 친구들한테서 몇번 살았는지 모를정도로 도움을 많이 받았네요. 쿨밀림은 그란디스 보스에서부터 느끼기 시작했지만 저는 본캐가 엔버다보니 그냥 익숙해서 크게 인식은 안했던 것 같습니다. 이 외에도 캡틴의 좋은점이 더 많겠지만 심도있게 다루질 않아서 여기까지밖에 생각이 안나네요 이번 시즌은 정말 재밌게 도전하고 잘 즐겼습니다.! 다음 시즌때 하게 된다면 무슨직업을 할지 막막하지만 만약에 챌린저를 찍거나 못찍더라도 소소한 자랑거리가 있다면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이미 챌린저 찍으신분들께서는 고생하셨고 목표 중이시거나 열심히 하시는분들께서는 좋은 결과 있으시면 좋겠습니다. 다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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