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겜하는애들은 '아오 배아퍼, 날먹 진짜 배아프네'
식의 본인 가치에 중점을 둔 발언들을 많이 하는데

그짝 접힌 애들이 ㄹㅇ 수준이 다름.. 혼자 증오가 막 불탐..
'나는 접었는데, 너는 왜 아직도 게임 하는거냐고???'
라는 뭔가 농도 자체가 짙은 날것의 감정을 막 글에 담는데..

보다보면 쟤네한테 리부트는 대체 뭐였길래
아직도 커뮤 주변에 서성거리며 저러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