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25분 이하면 무슨 일이 있어도 싹싹 돌았는데

보스 배럭 늘어나고 파티격 늘어나니깐
1억차이는 눈에 안 들어옴;;

'오늘은 잘때됐으니 내일 하드가야지' 를 몇번 반복하다가 아예 못가는 경우를 몇번 겪고나니 그냥 노세 딜찍이 정답이었구나 하고 나도 깨달았다

나한테도 멱살 잡고 말해줘야지 왜 너네들끼리 노세 퍼먹고 있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