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 게임마다 상위 1%는 찍어야 어디가서 겜 해봤다 말 할 수 있다고 생각해서 한 번 빠진 게임은 공략 찾아 보면서 열심히 했었는데 20대 중후반 즈음 부터는 그런 거 신경 안 쓰고 살게 되더라
근데 스펙 부심은 예나 지금이나 딱히 관심 안 생기는 듯 나한테는 별로 가치있게 느껴지진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