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상 공월노래 8막까지 다 미니깐 시원섭섭하네


나타까지 스토리 밀었다가 오랜만에 복귀해서


요 며칠간 공월 서곡~8막까지 쭉 밀었는데


여운이 남는구나... 




한동안 겜 쉬면서


동생겜들만 하다가


이번 공월노래 역대급 스토리다! ,  최고점이다!


소식 듣고 기대를 엄청 하고 왔었는데


솔직히 기대를 너무 많이 했어서 그런가


역대급, 최고점, 풀발 이정도까진 아니였음.


그냥 콜롬비나 이뻐서 넘 좋았고 서사와 빌드업, 떡밥 회수가 


매끄럽게 진행돼서 재밌게 봤음.


그리고 8막에서 그 콜롬비나랑 배 타고 달로 향할때..


그때 너무 좋았음.


너무 이쁜 달 배경에 콜롬비나 노래 브금 나오니깐 


뽕 차긴 하더라.


넋을 잃고 봤었다..


그리고 달에 도착해서


투더문 업적 뜰때.. 머리가 띵 했음.


분위기에 압도됐었지.




암튼 노드크라이가 나타보단 훨씬 훨씬 좋았음.


잼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