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학하고 알바하던 시절이였는데 사장님이 신경안쓰시고 

술마시고 하는것도
강에서 애들이랑 노상까고 놀거나 내 자취방에서 마셔서 상관없었음

코로나 한번도 안걸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