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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9 16:22
조회: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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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 포교하는 사람들 진짜 한심하다몇 년 째 무시중인데 얼굴 외울 법 한데도 꼭 "잠깐 실례할게요" 이러면서 말 걸어보려고 함.
평일부터 휴일 때도 저러던데, 그동안 최저시급 받는 알바했으면 원룸이라도 샀을 듯 무급으로 포교활동하고 다니니, 자녀뻘 대학생들한테 얻어먹으려고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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