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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7 21:20
조회: 37,055
추천: 75
너무 부끄러운데 회사 그만둘까... 오늘 멘탈 나간 채로 야근하다가 정신 줄 놓고조아요 조아요 야근이 좋아요~ 조아요 조아요 청소가 좋아요~~ 이러면서 혼자 창고 정리하고 있었는데 뒤에 보니깐 팀장님이 되게 안타까운 표정으로 쳐다보고 있었어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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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잔요동이 헤엄쳐 오는 곳이
[아니마] ♬ Yonezu Kenshi-Orion ♬
[아니마] ♬ Yonezu Kenshi-Azalea ♬
[아내] 하늘을 날을 수 있을 듯한 밤이당.
[아내] 어딘지 몰라 안가는 게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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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멘탈 나간 채로 야근하다가 정신 줄 놓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