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하고 2달차, 슬슬 일이 익숙..
해지고자시고 일이없다.
오전오후 할일끝내고 내 개인작업끝나면 엄청 시간이 비어버릴정도로 심심하다.

주변보면 드라마보면서 재밌는거 추천해달라는 주임님
자기노트북 가져와서 게임투컴돌리는 과장님
일없을땐그냥 하고싶은거하라며 옆방가서 전자드럼치고있는 부장님
그리고 눈치보며 뭐라도 하고있는척, 일거리없나하며 계속 공부하고있는 나
이런상황임

물론 그렇다고 업무시간이 일없어서 심심하니 게임기로놀겠다!같은 미친생각은 아니고..
우리가 점심시간이 두시간이나됨..
주임,과장은 산책간다며 한시간을 자리를비울정도이고해서
그 점심시간에 잠깐할까 싶은거임ㅋㅋㅋ

님들생각은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