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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3 18:31
조회: 217
추천: 1
출근길에 철없는 재벌 3세가 술 빨고 차 몰다가 날 치어서100:0 사고를 내고 (생명에는 지장없어야함) 병실에 누워있는 내게 검은 양복과 선글라스를 입은 비서가 찾아와 두툼한 돈 봉투를 던지면서 "이 돈 받고 쥐죽은듯 입 닫고있어" 이런 대사 날려줬으면 좋겠다 라고 몇년째 출근할때마다 매일 상상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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