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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4 12:27
조회: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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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플 사기당했던 추억....급식시절이야기...
개미굴에서 40제 궁수모자 득해서 개꿀 이러고 있었음. 어떤 두놈들이 심심한데 제가 평가해드림. <<< 이런 말에 속아서 템 갖다 바쳤음... 사실 여기서도 사기인줄 몰라서 장비 평가해달란말도 해줘서 냅다 템 다벗고 다 갖다바쳤음... 평가끝나면 냄뚜 준다고 했던가. 하.... 거의 20년 전 이야기같은데.. 아직도 사기당했던 맵도 기억남.. 슬리피우드 왼쪽 밑에 주니어 네키 돌아다니고 발판 몇개에 밧줄도 있던 맵... 그때 사기당하고 엉엉울고 부모님한테 좀만 게임더한다고 졸랐었는데... 이젠 진짜 잊혀지지않는 추억으로 남은듯.. 그때 사기꾼 새끼들아 요즘 잘먹고 잘 살 사냐?.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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