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원래 응가 마려워도 좀 참다 가는 편인데
일부로 그러는건 아니고
마렵다고 가도 이 시발놈이 안나옴

그래서 좀 있다 가야 잘나오는데
엊그제 그냥 화장실 소변 누러갔는데
응가 좀 마렵길래

온 김에 걍 싸자 이래서
억지로 좀 쌋음

그 뒤로 병났음 ㅅㅂ
머리 아파서 타이레놀 4알째 복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