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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4 13:26
조회: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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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플엔 참 추억이 많은 것 같다항상 게임을 혼자서 해왔던 유저인데 17년도에 메이플 복귀하고 나서는 친구들이 계속 있었던 것 같음
진짜 말도 안되게 모은 길드원들이었는데 여로에서 당시에 줬던 류드 의자 앉고 있다가 얘들 웬 또라이들이지 하면서 가입 신청 넣은 길드원 같이 여돌 덕질하다 메이플 한 지인이 데려온 타 섭 고스펙 친구 이 사람들이 주축이 되어서 상당히 많은 사람들을 데려오고 많은 추억을 쌓게 되었음 그리고 길드가 커지면서 들어온 다른 길드원들도 정말 다들 열심히 해주고 재밌는 추억 많이 쌓게 된듯 항상 디코에서 시끌벅적 하던건 일상이었고 더 친해지고 저 사람들이 본인 친구들을 많이 데려오면서 길드는 더욱 시끌벅적 해졌음 더 블랙때 진짜 매일 미친듯이 메이플 달리던 시절 친해져서 같이 맨날 롤도 하고 스타도 하고 참 재밌었음 지하수로 개편되고 노블 개편되면서 매주 머리 짜내가면서 파티를 짜던 그 시절에도 얘들이 열심히 해주고 주축이 되어줬기에 길마로써도 굉장히 잘 해나갈 수 있던 것 같음 특히 처음 서버 수로 1페이지에 우리 길드 이름이 올라갔을때 그 성취감은 이루 말 할 수 없었음 길드원들이 우리 길드에 와서 더 재밌게 게임하면 행복했던 것 같음 자체 롤 대회도 많이 열었었는데 추억이네 참 49층 6명이 모여서 하뎀 첫격했을때는 정말 메이플이 재밌었던 것 같아 지금은 대부분 메이플 월드를 떠났지만, 저 친구들과의 추억, 그리고 어릴때부터 쌓아왔던 여러 추억들이 있기에 이 게임을 아직까지도 좋아하고 열심히 하게 되는 것 같음 정들었던 레드섭과 우리 길드를 버리고 리프했을 때는 솔직히 참 슬펐지만 그래도 얘들이 있으면 어디라도 재밌겠지 하고 리프한 것도 후회하지 않음 그냥 요새 상위보스 파티 구하면서 같이 스펙업을 하면서 보스를 갈 친구들이 없어졌네 하는 헛헛함만이 마음 한켠에 남아있었는데 마침 이런 이벤트 생겨서 한번 글 써봄 님들도 아무리 겜이라고 해도 다 추억인데 나중에 추억팔이 할 수 있는거 많이 만들어두셈 그런 일이 안생기는게 젤 좋겠지만 인생 어디로 흘러갈지 모르는거임 우린 이제 남은 사진이 저거 하나뿐임 그립다 티트티 안개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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