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년 때 처음 시작해서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습니다.
중간에 접었다가 다시 돌아온 적도 몇 번 있었네요.
그래도 결국 다시 생각나서 접속하게 되는 게임입니다.
예전 기억이 가끔씩 떠오르는 게 신기합니다.
친구들이랑 같이 하던 시절도 생각납니다.
요즘은 혼자 할 때가 더 많아졌지만요.
게임이 많이 바뀌긴 했지만, 익숙한 느낌은 남아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완전히 떠나지는 못하는 것 같습니다.
좋았던 기억도 있고 아쉬운 부분도 있었던 게임입니다.
그래도 이렇게 오래 이어온 건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부담 없이 오래 즐길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메이플스토리 23주년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