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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4 16:41
조회: 220
추천: 2
23주년 축하드립니다 ~23주년 하면서 매력적인 직업들이 충분히 많았습니다
제 메생 첫 200을 2011년?에 아마 했을 건데 그때 팬텀으로 처음 했었습니다. 그때 정말 짜릿했고 컴퓨터도 엄청 안 좋은 거로 해서 연무장 파티로 들어갈 때 제가 컴퓨터가 안 좋아서 잠깐 다들 공격 중지하고 제가 들어온 후에 재개했던 추억이 있네요. 그때 당시에 죽으면 또 경험치를 크게 잃어서 그거로 멘탈이 갈린 적도 있고 여러모로 재밌었습니다. 그때 당시 200은 학교에 저 혼자라서 뭔가 자부심도 있었고, 메이플 200찍은 애라고 학교에 이름 좀 날렸었네요 ,. 추억이다 그리고 12년도에 엔버가 출시하고 엔버를 재밌게 하다가 4차 찍고 여러모로 불편함 때문에 다른 직업들을 키우면서 떠돌다가 제대로 메이플 정착할 때 12년도에 생성했던 엔버로 다시 시작하여 지금까지 왔네요. 탈도 많고 진짜 탈 많은 우리 엔버,, 다른 거 다 재껴두고 '그것'이 엔버를 아프게 하여 이미지가 안 좋아진 게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노래도 잘 내서 좋았는데 다시 mr만 들어간 것이 아닌 엔버의 목소리가 들어간 노래로 다시 듣고 싶습니다 ㅠㅠ 어쨌든! 잠깐 불평이 있어서 흐려졌지만 23년 동안 서비스 잘 유지해 주셔서 감사하고 앞으로도 무탈하게 잘 흘러갔으면 좋겠습니다 ~ 메이플스토리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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