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도에 복귀로 시작해서 한게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23주년이네요
당시엔 검밑솔도 힘들어했었는데
특히 하드 진힐라 솔플로 처음 깻던 날이 가장 기억에 남네요
지금은 상위보스 도전하고 싶어서 계속 노력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