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잘 알면 소신대로 팔지

왜 굳이 커뮤에 글 써가며 비싸단 소리 듣고 고아거리는 거임

판단이 안 서니까 시세 물어보는 글 쓰는 거면서

왜 그거 판단해준 사람들한테 욕박고 튀는거


뭐 여초식 공감이라도 바라는 건가

'우에엥 나 180억에 미트라가 안 팔려'

'쓰니 어떠케 퓨ㅠㅠ퓨ㅠㅠ 곧 팔릴거야. 좀만 기둘려보자!'

뭐 이런 대화를 원했던 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