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을 제일 처음시작한 네오때가 떠오릅니다
접속만해도 재밌었던
네오캐슬에서 미니게임하고 첫생성한 캐릭인 메르로 모든 스토리볼려고 퀘스트 다 깨러다니고
아무것도 몰랐던 그때가 제일 재밌었던것 같습니다
그 다음은 18주년 블루밍 메이플 미니게임도 즐겁게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따뜻한 브금을 들으면서 많은사람들과 레이스를 한 추억은 평생 잊지못할꺼같네요
다시한번 인생게임 메이플 23주년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