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속사기 대부분 직업 체급이 덩달아 올라와서 그런거임
왜냐면 내가 그때 보마로 본캐 정하면서 알아본거라 확실히 느낌
정확히는 파급력 goat 였던 렌이 출시되면서 부터 거론된거 같음
하지만 같은 속사기 직업 가지고도 누구는 95% 정도 배율로 몇트 해보고 데티 해방퀘 깨는 반면에 다른 누군가는 120~130%라도 벽 느끼고 못 깨겠다는 사람도 있더라. 
결론은 텔슝이고 속슝이고 유틸보단 파일럿 차이가 훨씬 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