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때 찜질방에 동전넣고 할 수 있는 컴퓨터가 있었는데
거기서 누가 메이플키고 끈기의 숲 하는걸 뒤에서 지켜보면서 나도 해봐야지 하고 집에서 도전했었음
그때 당시의 나한테는 개같이 어려워서 1단계도 못깨고 포기했었지만
같이 도전하던 사람들도 많아서 그분들이랑 이야기 하면서 즐겁게 할 수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