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편의성 패치로 메이플 플레이가 쾌적해졌을 때

보스 패턴 개선과 높은 퀄리티의 신보스로 
보스 트라이에 대한 열정이 다시 타올랐을 때

야누스로 사냥 피로도가 낮아져 편하게 재획할 때

메붕이는 뭔가 행복하지 않았지?

안타깝지만 메붕이도 이미 알고 있을 거야

강원기 시절 한땀한땀 사냥하고 모은 메소로 
하루 한 번 감질맛나게 보스 잡던 시절이 더 행복했을 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