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사업 도우면서 세후 겨우 250씩 벌고 있는데 엄마가 월급좀 받으면 꼭 월급 받았으니 밥좀 사라. 남의집 아들은 용돈 다 챙겨주던데 10만원씩이라도 줘봐라 이럼. 어버이날이나 생일때 25~30씩은 챙겨주는데 저런말 들으면 더 주기 싫더라. 아니면 내가 불효자 좀생인가 ㅜㅜ 님들은 부모님 용돈 평소에도 드림?